수분감하다가 기코 넘어갔는데 좋은지 잘 모르겠음
저번 여름방학에 수투 수분감 2/3정도 끝내고 이번에 기출 다시 돌리려고 기출코드 해보고있는데 크게 와닿는게 없어서 드랍할까 고민됨 행동영역을 잘 정리햐주시는건 맞는데 내가 해오던거랑 큰 차이를 못느끼겠음 수분감에서는 문제 하나 풀 때 실전개념을 쫙 정리햐주셔서 좋았는데 기코는 걍 말로 몇마디하고 넘어가는 느낌이라 좀 부족한 느낌 다시 수분감으로 돌아가야하나
0 XDK (+0)
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.
-
으흐흐
-
22정도의 공통 객관식만 있으면 됐을거에요 。◕‿◕。
-
....
-
컷 어떻게 됐을까요?
-
맞89 5
-
얘도 괜찮은 것 같은데
-
소주 마셨는데... 10
진로랑 참이슬 마셨음. 소주는 뭐가 젤 맛있음?
-
이감 근데 도저히 용서 안 되는 회차들 몇개 있긴 함 8
강경애 소금 나온 회차 그거는 도저히 용서가 안 됨
-
히히ㅣㅎ 8
-
저는 커뮤에서 말하는 이원준 호/불호랑은 오히려 정확히 반대되는 느낌이었어요...
-
다 풀어본 사람으로써 이감 = 항상 욕먹고 수능 끝나고 보면 그냥 개 씹GOAT임...
-
수능이 그렇게 어려울것이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요 。ㅜ_ㅜ。
-
국어 순서는 독문언이 맞음 언매에서 말릴 수 있어도 독서론에서 말리진 않잖아 ㅋㅋ
-
야바위로 정하냐 일차 이후로 뭐하는거임
-
한밤중에 어딜가는지는 쉿 비밀이에요 。◕‿<。
-
오르비 보니까 막 물2 4-5개월 공부하고 수능에서 만점받고 국어도 공부 많이...
-
74/16 Tlqkf 언매임...
-
흠 6
-
진심으로 소주는 4
쓰고 달고를 떠나서 그냥 그 손소독제 맛 자체에서 거부반응이 올라와요... 제...
기코는 걍 신임
어느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셧는지 여쭤봐도 됨??
모고 같은 거 풀다가 막힐 때 행동영역 떠올리면서 푼 적이 꽤 있음
무의식적인 풀이를 의식적으로 바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