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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번이라기엔 좀 쉽고 27번이라기엔 꽤 어렵고...? 학교 수행용으로 만들었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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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작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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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엔 좀 평이하게 만들어봤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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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학1 3단원 내용과 기하 2~3단원을 적당히 섞어봤습니다! 많이 풀어주세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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꽤 어렵습니다! 일반적인 순서도 문제와는 약간 스타일이 다르게 만들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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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거 안나옴 나오면 동사는 망한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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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중 빠가 무제전 (대충 무제 전에 친중하면 바보라는 뜻) 아주화 친 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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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지에 살짝 힘을 주긴 했어요 정답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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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답은 아래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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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forms.gle/goaVNfQZmLVmcoSq8 ↑ 정답 입력 ↓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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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OMMENT]중등기하(논증기하) 문제입니다. 교과 내의 풀이로도 답을 도출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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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OMMENT]미적분을 공부한 학생이 논리 전개에서 유리한 문제라고 생각하실 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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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OMMENT]미적분을 공부한 학생이 논리 전개에서 유리한 문제라고 생각하실 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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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OMMENT]15번급 N제이고, 사인 코사인 법칙과 수열 개념이 융합된 복합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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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Ⅱ 자작문제 0
13. 다음은 DNA를 ㉠, ㉡을 포함한 배지에서 차례대로 배양한 것에 대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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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열 자작 문항 0
7. 수열 이 다음 관계식을 만족시킨다. 이때, 이 수열의 첫째항을 p라 하면,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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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하기 싫어서 심심풀이 삼아 대학 교양 심리학 내용을 바탕으로 비문학 지문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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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비급수는 제자ㄱ이 겳ㅕㄱ증을 일으킨다 (자작문제) 5
고된 작ㄱ업 끄튼 정말이지 즐ㄹ겂다 이거 하나 쓸 시간ㄴ에 함수 추론만 3개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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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너무 바쁘네요 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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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열 21번 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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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spector javert 님의 자작문제 풀이 12
https://orbi.kr/00036825409 논리적 비약의 그 자체 ㅜㅜ 감안해서 봐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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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열 15번 0
그냥 노가다 문제에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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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퀄리티 Colorist N제 (미적분+수2=54문항) 무료 배포 4
https://cafe.naver.com/pnmath/2440097 (위의 링크에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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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번 킬러 4
그냥 연속 조건으로 하나 만들어보고 싶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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ㄱㄱ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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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운 15번 수열 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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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적 27번 7
예비문항 변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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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분 고난이도 30번 31
ㄱ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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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번 다항함수 킬러 14
어렵습니다 수특 변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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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달 출제 선정 안된거 하나씩 올릴게요 ㄱ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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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워요 ㄱ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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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하 문제를 미적분으로 변형하였습니다. 6평 킬러로 유력한 주제라고 생각 ㄱ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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킹반고가 아닌 이상 킬러 역할 할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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ㄱㄱㄱㄱㄱ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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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하는값 음수나와서 마지막 값만 수정했습니다!(양수나오게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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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차함수 20번 15
요근래에 만든 것 중 가장 쉬운듯 이계도함수 표현은 봐주세요..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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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나오지 않는 미적 빈칸 꽤 신경썼습니다.
등급으로 치면 5등급 정도 되는 ~ 제대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.
→ 감안하고 답변 드립니다.
영어 공부를 하는 방법에 대해 ~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.
→ 알겠습니다.
먼저 자신의 수준에 맞는 (중략) 영어 등급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.
→ 말씀하신 공부법은 잘못된 공부법이 아닙니다. 이렇게 공부해도 성적과 실력을 올려갈 수 있습니다. 다만, 오늘날에는 그리 효율적인 공부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
이 공부방법은 소위 기성세대, 우리의 부모님 세대 또는 그 윗세대가 하시던 공부방식과 상당히 흡사합니다. 다시 말해 강의나 컨텐츠와 같은 학습 자료가 없던 시절 하던 공부법이라는 의미입니다. 좋게 말하면 본질에 가깝고, 나쁘게 말하면 맨땅에 헤딩식&주먹구구식 공부 말입니다.
오늘날에는 문법과 구문독해라는 도구가 과거에 비해 더욱 체계적으로 확립되어 있고, 이를 통해 글에서 질문하신 방법보다 훨씬 더 빠르고 안전하게 실력과 성적을 올릴 수 있습니다.
또, 글 내용 중 '~ 공부해서 최소 3등급 정도로 실력이 올라가면'이라고 언급하셨는데, 언급하신 '완벽'이 구체적으로 어떤 맥락의 완벽인지 정의하시지는 않았으나 그 수준을 글에서 언급하신 대로 '어떤 유형의 지문이든 완벽한 이해와 해석이 가능한 수준'이라고 상정한다면 수험생활 내에 그런 학습방식으로 도달하기가 어려우며, 애시당초 일반적인 수험생이 열심히 공부 좀 했다고 도달할 수 있는 수준도 아닙니다.
이건, 전문강사의 영역이거나, 혹은 그런 강사에게 체계적으로 사교육을 받았거나, 혹은 어릴 때부터 정말 오랜 시간 동안 혼자 꾸준하고 체계적으로 공부를 해온 극소수 학생 또는 (제대로 된 의미의) 유학을 다녀온 학생들만이 도달 가능한 수준입니다.
따라서 이 수준에 도달하는 것도 어렵지만, 이 정도의 영어 수준쯤 되면 국어가 5등급 밑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3등급이 아니라 문제를 거의 풀어보지 않고도(=각 유형별로 아주 기본적인 수준의 이해만 있어도) 고정 2는 무난히 나옵니다. 언급하신 수준은 3등급 정도의 수준이 결코 아닙니다.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.
마지막으로, 수능영어는 지문에 대한 완벽한 해석&이해가 있어야만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. 저는 피지컬을 강조하고, 또 수능 후에도 여러 방면에서 두루 사용될 영어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지문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염두에 두고 가르치지만, 꼭 그렇게 도달하기 어려운 수준을 목표로 잡으며 공부할 필요도 없다는 의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