묘하게 알바하기 싫음
겨우 최저시급을 주고 이몸을 부려먹겠다는 건가<<<
이 마인드라서 꿈쩍도 안하는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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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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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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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문학인가요? 4
생윤 1번이라는데... 이런게 20개가 있다고요? 그리고 그 20개를 30분 안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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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 계산실수 4
어케 고치나요... 점점 심해지는 느낌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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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선지랑 약간 어긋나긴 하는데 한번 기도라도 올리고 올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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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방이 머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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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은 3,4등급 (고등, 공통, 미적) 확통은 5등급 기하는 성취도 C 국어 보통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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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같은 귀여운 통통이에게 어떻게 하면 더 유리하게 해줄까하고 고민하고 있어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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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다 해본 사람 있음? 뭐가 더 어려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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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 물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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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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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소한의 친목질만 해두고 공부만 했는데 수능끝나고 학교에서 최소한의 친목질로 만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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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ㅂㄱ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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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서 봐도 비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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족보에 나온거만 외워서 최대한 열심히 쓰고 족보 외의 문항 중 반 정도는 아무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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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가서 갖고다닐거 사야되는데 뭐가더나음 하나만 산다면 이거 없으면 안된다 싶은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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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그로 ㅈ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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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역이잖아
그렇게 최저시급보다 더주는 고깃집 알바를 해버리고 마는데...
헉
백수지원금 없나
ㄹㅇ
카드값,폰 요금,대출 생각하면 안할수가 없을텐데
그냥 지출줄이고 용돈받은걸로 연명함,,
만약하면 초딩상대로 영어회화과외 같은거나 해볼지 고민중
회화가 좋은듯요
비슷하게 해외 살다온 입장에서 문법 이런건 가르치기가 너무 빡세서…
물론 전 영어과와 제대로 해본 적은 없지만